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YG 베이비몬스터 6인조 데뷔 확정…데뷔조 아현은 빠져
뉴스1
업데이트
2023-11-15 14:39
2023년 11월 15일 14시 39분
입력
2023-11-15 14:29
2023년 11월 15일 14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베이비몬스터 아현
YG엔터테인먼트(122870)의 새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6인조로 데뷔한다. 데뷔조였던 아현은 개인적 사유로 데뷔 멤버 명단에서 빠지게 됐다.
15일 뉴스1 취재 결과, 아현은 최근 개인적 사유로 베이비몬스터 데뷔 멤버에서 제외됐다. 이로써 7인조로 데뷔할 예정이었던 베이비몬스터는 아현을 제외한 6인조로 데뷔를 확정했다. 아현은 추후 베이비몬스터에 합류할 가능성이 있지만, 데뷔는 함께하지 못하게 됐다.
아현은 ‘블랙핑크 제니 닮은꼴’로도 이미 팬들 사이에서 유명했다. 지난 2월 YG는 아현을 소개하며 ‘확신의 센터’, ‘댄스뿐 아니라 흠잡을 데 없는 보컬과 폭발적인 랩 실력을 겸비한 완성형 연습생’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특히 당시 영상에서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는 “아현은 너무 많은 무기를 가지고 있는 전사다”라며 “볼 때마다 ‘저렇게 다 갖추기 힘든데’라는 생각이 든다”며 감탄하기도 했다.
아현이 개인적 이유로 베이비몬스터 데뷔에 함께하지 못하게 된 가운데, 최종적으로는 한국 국적의 하람과 로라, 태국 국적의 파리타와 치키타, 일본 국적의 루카와 아사가 6인조로 데뷔할 예정이다.
베이비몬스터 아현
베이비몬스터는 YG가 블랙핑크 이후 7년만에 발표하는 걸그룹으로 오는 27일 데뷔할 예정이다. 베이비몬스터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데뷔 전임에도 315만명 이상이며, 누적 조회수는 4억5000만회를 넘어서며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5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6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9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0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50대 초반인데 길 잃고 헤매… 65세前 ‘젊은 치매’ 10만명 넘어
4
세월호 생존 학생, 친구들 곁으로…“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5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6
“삼전으로 인생 바뀌어”…93년생 교사 부부, 20억 수익 인증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믿고가던 동네금고 전무, 대포통장 조직 한패였다 [히어로콘텐츠/히든②-上]
9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10
“당장 투표하면 정청래가 이겨…靑, 당원 상대로 공포 마케팅”[정치를 부탁해]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3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4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5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성숙 또 ‘헐값 임대’ 의혹…野 “고급 오피스텔 지인에 시세 1/3로”
“참사 이후 극심한 고통, 친구들 곁으로”…세월호 생존 학생 안타까운 부고
메시, PK 실축 딛고 17·18호 멀티골…월드컵 최다골 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