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함익병, 93평 집에서 아내와 각방 생활 중 “4, 5년 돼…멀어서 카톡 대화”
뉴스1
업데이트
2023-10-24 09:56
2023년 10월 24일 09시 56분
입력
2023-10-24 08:07
2023년 10월 24일 08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함익병(채널A 방송화면 갈무리)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이 아내와 각방 생활을 한다고 밝혔다.
지난 2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는 함익병이 출연해 자신의 집과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함익병은 93평에 달하는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의 갤러리(화랑)를 연상하게 하는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이어 함익방이 “이쪽이 제 방”이라고 소개하자, 제작진이 “두 분이 따로 방을 쓰냐”고 물었다.
이에 함익병의 아내는 “따로 쓴다”라며 “코 골고 저한테 다리 올리고 TV 취향도 다르고 유튜브도 봐서 도저히 같이 쓸 수가 없다”고 말했다. 함익병도 “4~5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함익병의 아내는 “옷방도 따로 있고 화장실도 따로 있어서 살기 좋은데 어쩔 때는 멀어서 가끔 카카오톡도 한다”고 말하며 웃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5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8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5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8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이진영]템플스테이 지난해 35만 명
中 작년 1분기 5.4%에서 4분기 4.5%로…성장 둔화 심상찮다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