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민재, 오늘 입대 육군 군악대 군복무…“값진 경험 하겠다”
뉴스1
업데이트
2023-09-18 09:26
2023년 9월 18일 09시 26분
입력
2023-09-18 09:25
2023년 9월 18일 09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김민재/뉴스1 ⓒ News1
배우 김민재가 입대한다.
김민재는 18일 신병훈련소에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육군 군악대로 군복무한다.
김민재도 최근 자신의 팬카페에 “제가 18일,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군 입대를 하게 되었다”라고 직접 입대 날짜를 밝혔다.
또 “육군 군악대로 가게 되었는데 여러분과 잠시 못 보게 된다는 생각을 하면 굉장히 섭섭하고 아쉬운 마음이지만, 군 생활을 통해 더 많은 것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설레고 감사한 마음도 크다”라며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걱정해 주시는 소중한 마음들 잊지 않고 더 단단하고 풍부한 사람으로 돌아와 여러분의 사랑에 꼭 보답하는 배우 김민재가 되도록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6월 김민재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종영 기념 인터뷰에서 군악대에 지원한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음악을 하면서 군생활을 할 수 있다면 너무 행복할 것 같더라, 그 안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서 지원하려고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저에겐 값진 시간이 될 것 같고 기대하고 있다. 개인 시간이 많이 주어지니까 많은 경험을 해보고 싶다”라는 바람도 전했다.
한편 2014년 데뷔해 올해로 데뷔 10년 차를 맞은 김민재는 주조연을 가리지 않고 다채로운 배역들을 소화했다. 김민재 대표작으로는 ‘낭만닥터 김사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달리와 감자탕’,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등에 출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손 베였다” 신고에 출동하니, 흉기 찔려 숨진 여성이…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9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10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손 베였다” 신고에 출동하니, 흉기 찔려 숨진 여성이…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9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10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멧돼지가 캠퍼스에 돌아다녀요” 이화여대서 신고 잇따라
李, 베트남 서열2위 만나 “‘홍강의 기적’ 만들고파…인프라 협력 강화”
[단독]5년간 10명이 낸 헌재 소송 4657건…전체 3분의 1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