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구준엽 “이런 이상한 사람이 DM 오면 신고해주세요”
뉴시스
입력
2023-09-04 17:41
2023년 9월 4일 17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클론’ 출신 구준엽이 사칭 메시지에 주의를 당부했다.
구준엽은 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런 이상한 사람이 혹시 다이렉트 메시지(DM)가 오면 차단하고 신고해주시기 바란다”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외국인 여성의 프로필 사진을 한 인물이 구준엽의 개인 관리자라며 팬들에게 접근했다. 이에 대해 구준엽은 “어떤 사람이 제 매니저인척 하면서 여러사람들에게 접근을 시도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구준엽은 20년 전 연인 관계였던 대만 배우 서희원과 지난해 3월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은 올리지 않고 혼인신고를 마쳤다.
구준엽은 최근 유튜브 채널 ‘김영철의 투머치TV’에서 “대만에서 활동하고 있다. DJ도 하고 방송도 몇 개 찍었다. 집에서 그림도 그리고 음악도 만들고 잘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3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4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5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3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4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5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李파기환송심-2심무죄 판사 등 28명 공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분리수거 경비원, 밥솥 안 ‘순금 25돈’ 발견해 주인 돌려줘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연내 도입…가정 방문해 사체 수습·화장
강원에도 올해 첫 폭염주의보… 주말, 전국 비로 더위 누그러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