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홍석천 “다나카 김경욱, 잘 되더니 주변 사람 손절” 폭로
뉴스1
입력
2023-06-21 11:26
2023년 6월 21일 11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유튜브 채널 ‘M드로메다 스튜디오’ 영상 갈무리
방송인 홍석천이 코미디언 김경욱을 향해 ‘잘되더니 주변 사람을 손절했다’라고 폭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M드로메다 스튜디오’의 ‘다나카세’에는 ‘밥 먹으라고 불렀더니 플러팅만 하는 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요리연구가 이원일과 함께 등장한 홍석천은 “내가 방송에서 이 친구를 추천했다. 잘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원일은 “정말 은인이다. 그래서 감사 인사로 주기적으로 명품 가방, 신발 선물이 다 들어간다”리고 말했다.
다카나는 “이원일이 정말 좋은 사람이다. 이런 거 다 잊어버리고 자기가 잘나서 잘된 줄 아는 사람도 많다”라고 칭찬했다.
그러자 이원일은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냐”라고 다나카에게 묻자, 홍석천은 이 말에 끼어들며 “개그계에 김경욱이라는 놈이 하나 있는데 걔가 잘되더니 주변 사람 손절 한다고 소문났어”라고 말했다.
다나카는 “너무 없는 얘기를 만들어낸다. 그 사람 참 좋은 사람이다. 세상에 둘도 없는 멋진 사람이다”라고 당황했다.
자신의 캐릭터 다나카에 대한 얘기가 나오자 김경욱은 집중했고, 이 모습에 홍석천은 “꽤 친한가봐?”라고 물었다. 이에 다나카는 “꽤 친하다. 다나카를 만들어준 조물주다”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9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0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4
‘연대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뺐다
5
李대통령 “큰 거 온다…2월 28일 커밍순”, 뭐길래?
6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7
4급 ‘마스가 과장’, 단숨에 2급 국장 파격 직행…“李대통령 OK”
8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9
밥과 빵, 냉동했다가 데워먹으면 살 빠진다?[건강팩트체크]
10
조국당 “국힘 서명옥, 피켓으로 이해민 얼굴 가격”
1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2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3
국힘서 멀어진 PK…민주 42% 국힘 25%, 지지율 격차 6년만에 최대
4
李 “나와 애들 추억묻은 애착인형 같은 집…돈 때문에 판 것 아냐”
5
박영재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직 사의…사법개혁 반발 고조
6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대구 찾은 한동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나설것” 재보선 출마 시사
9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10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니코틴 중독’ 막는 유전자 변이 발견… 새로운 금연 보조제 온다
치킨-빵 가격 인상 때 최소 일주일 전 미리 알린다
[단독]“불이 너무 커요”…은마아파트 화재 최초 신고자는 숨진 10대 여학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