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심진화 “김원효, 수천만원 전기차 남한테 그냥 줬다” 분통
뉴스1
업데이트
2023-06-08 14:32
2023년 6월 8일 14시 32분
입력
2023-06-08 14:31
2023년 6월 8일 14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의 독단적인 행동에 분통을 터뜨렸다.
7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절친 사이인 심진화, 정경미, 조향기, 장영란이 찜질방에 모여 남편에 대한 ‘매운맛 토크’를 펼쳤다.
심진화는 남편과의 사이에 있었던 속상한 일들을 털어놓으면서 “갑자기 또 얘기하다 보니 화병이 난다”고 말했다.
심진화가 “우리 집에 전기자동차 있던 거 기억나지? 그걸 상의없이 줬다”고 말하자, 장영란은 눈이 휘둥그레져 “누구 줬다고? 안 팔고?”라고 되물었다. 이에 심진화는 “누구 줬다”고 말하며 한숨을 쉬고 눈을 질끈 감았다.
장영란이 “왜 그러는 거야, 왜 퍼주는 거야”라며 같이 속상해하자, 정경미는 장영란에게 “형부(한창)도 예전에 우리 애 성장 때문에 비싼 침 놔줬잖아. 그때 한 판 그냥 줬다”고 말해 장영란도 이마를 짚고 눈을 질끈 감았다.
또 심진화도 “나도 (한창) 한의원에 갔더니 진료비 1만원도 안 나왔는데 공진단을 주더라”며 말을 보탰고, 장영란은 “내가 못 산다”며 울화통을 터뜨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김원효는 지난 2020년 8월 심진화에게 생일선물로 받은 전기차 인증샷을 공개한 바 있다. 김원효가 받은 차량은 캠시스의 ‘쎄보-C’로 1570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2인용 전기 자동차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4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5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6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9
‘소득 있는 노인’ 노령연금 감액 안한다…월 519만원 미만 대상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판매에 도움이…” 이부진, 더현대서 ‘코리아그랜드세일’ 점검
‘KT사옥 폭파’ 허위신고 10대… 李대통령 암살 글 쓴 정황 수사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