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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연예

마마무 문별, ‘두 번째 세계’ 출연…래퍼들의 보컬 전쟁

입력 2022-08-13 00:24업데이트 2022-08-13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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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마마무 문별이 보컬리스트로 영역을 확장한다.

소속사 RBW는 문별이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두 번째 세계’에 출연을 확정 짓고 K팝 걸그룹 래퍼들의 보컬 전쟁에 뛰어든다고 12일 밝혔다.

‘두 번째 세계’는 랩은 물론이고, 보컬 실력까지 갖춘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래퍼들이 노래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문별은 ‘두 번째 세계’를 통해 매 라운드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한 명의 아티스트로서 보컬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예정이다.

문별은 이날 ‘케이팝 잼(KPOP JAMM)’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이승기의 ‘삭제’ 커버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자신만의 감성으로 곡을 재해석한 문별은 음악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그간 카리스마 넘치는 랩은 물론 다양한 퍼포먼스 실력 등을 갖춘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활약한 문별이 보여줄 또 다른 도전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두 번째 세계’는 30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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