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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日 첫 쇼케이스 응모 23대 1 경쟁률…92만명 신청
뉴시스
입력
2022-08-08 09:44
2022년 8월 8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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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그룹’ 에스파(aespa)가 일본 첫 단독 쇼케이스를 성료했다.
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스파는 지난 6~7일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피아 아레나 MM에서 현지 쇼케이스 ‘에스파 재팬 프리미엄 쇼케이스 2022 ~싱크~(aespa JAPAN PREMIUM SHOWCASE 2022 ~SYNK~)’를 펼쳤다.
첫 쇼케이스임에도 총 92만 명이 티켓 응모에 참여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4만 관객과 이틀간 만나 에스파 멤버들은 역동적인 공연을 선사했다. 23대 1의 경쟁률을 뚫은 현지 팬들은 에스파에 크게 열광했다.
에스파는 히트곡 ‘블랙 맘바(Black Mamba)’, ‘넥스트 레벨(Next Level)’, ‘새비지(Savage)’, ‘걸스(Girls)’, ‘라이프스 투 쇼트(Life’s Too Short)‘, ’도깨비불(Illusion)‘ 무대는 물론 ’아이너지(ænergy)‘, ’자각몽‘(Lucid Dream), ’예삐 예삐(YEPPI YEPPI)‘까지 총 9곡을 선사했다.
에스파 멤버들은 “일본에서의 첫 이벤트였는데 이렇게 여러분께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뻤다. 앞으로도 행복한 순간을 함께 하고 싶다. 오늘 멋진 추억을 선물해 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 테니 많이 응원해달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20일 오후 6시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에스엠타운 라이브 2022 : 에스엠씨유 익스프레스 @휴먼 시티_수원(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 @HUMAN CITY_SUWON)‘에 참여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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