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효신, BTS 뷔와 만남 인증…꼭 껴안고 서로를 향한 팬심 발산
뉴스1
입력
2022-07-18 07:18
2022년 7월 18일 07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박효신 인스타그램 © 뉴스1
가수 박효신이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의 만남 인증샷을 남겼다.
박효신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웃음을 짓고 있는 이모티콘과 함께 뷔와 찍은 인증샷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는 서로를 꼭 껴안고 눈웃음을 짓고 있는 박효신과 뷔의 모습이 담겼다. 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고 있는 박효신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박효신의 팬을 칭하는 나무와 방탄소년단의 팬을 칭하는 아미가 각각 사진에 새겨져 있어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한 팬심을 발산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효신은 현재 뮤지컬 ‘웃는 남자’에 출연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5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6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7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8
“돈 되면 팝니다”… 다저스도 개장 64년만에 홈구장 이름 판매
9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10
[오늘의 운세/4월 11일]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2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3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5
실종 70대 선장 찾은 잠수사, 하재숙 남편이었다
6
‘전쟁 추경’ 26.2조 통과… 소득하위 70% 지원금 유지
7
오늘 세기의 종전 담판… 호르무즈 날 선 신경전
8
“돈 되면 팝니다”… 다저스도 개장 64년만에 홈구장 이름 판매
9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10
[오늘의 운세/4월 11일]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부산 북갑 출마’ 가시권…국힘 후보 내야하나 논란 확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민주 전북지사 후보 ‘친청계’ 이원택 선출
정청래, ‘李 사진 금지’ 관련 “대통령께 누끼쳐 사과”
밤마다 참기 힘든 가려움증? ‘이 질환’ 의심해야…“약 바를 땐 전신에 꼼꼼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