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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임신’ 경맑음, D라인 공개…“배가 쑥쑥 나오는구만”
뉴시스
입력
2022-06-16 10:02
2022년 6월 16일 10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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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성호 아내 경맑음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경맑음은 16일 인스타그램에 “배가 쑥쑥 나오는구만. 13주6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경맑음은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남편 정성호와 쇼핑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정성호는 지난 2009년 경맑음과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경맑음은 지난달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태명은 히어로”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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