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차서원, SNS 사칭 계정 등장에 “도와주세요”
뉴시스
입력
2022-03-21 15:14
2022년 3월 21일 15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차서원이 SNS 사칭으로 인해 도움을 요청했다.
차서원은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건 제가 아니에요ㅜㅜ 따로 제 팬분들께 DM 보내시는 거도 확인했는데 도와주세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서원의 계정과 똑같은 모습을 띠고 있다. 이에 차서원은 팬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차서원은 현재 MBC 일일극 ‘두번째 남편’에서 윤재민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또한 지난달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내며 활약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8
[오늘의 운세/3월 30일]
9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해 틀어쥔 후티 참전, 韓 ‘유럽 수출길’ 비상
2
“트럼프 배 불리는 전쟁” “학교폭격 살인” 美 사상 최대 반전시위
3
“이물질 나왔다” 짜장면 21개 환불 요구한 손님…알고 보니
4
이란 공격에 4500억짜리 美 ‘하늘의 눈’ E-3 파괴
5
[김승련 칼럼]국민의힘, 짠물의 힘 vs 맹물의 힘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횡설수설/장택동]세탁실·화장실 고장으로 철수한 20조 원짜리 항모
8
[오늘의 운세/3월 30일]
9
장수 1위 일본의 비밀…밥이 아니라 ‘이것이었다
10
8번중 5번 보수가 차지했던 경기지사, 후보조차 못찾는 국힘
1
李 “국가폭력 범죄자들 훈·포장 박탈은 당연한 조치”
2
李 “국가폭력, 공소시효 폐지…나치 전범처럼 영구 책임”
3
이정현 “가장 어려운 곳에서 역할”…전남·광주 통합시장 출마 시사
4
‘공천 내홍’ 국민의힘, 경기지사 유승민 출마 설득 총력전
5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 제안…“이번 추경에 넣어야”
6
법정서 ‘강도’ 대면하는 나나 “뭔가 많이 잘못됐다”
7
이란, 호르무즈에 ‘150조 톨게이트’ 만드나…통행료 부과법 추진
8
정청래 ‘노무현 정신’ 언급하며 “김부겸, 대구서 꼭 이기고 돌아오라”
9
“손에 피 묻혔다”…전쟁이 불붙인 역대 최대 美 ‘노 킹스’ 시위
10
김부겸, 내일 출마선언…국회 소통관·대구 2·28공원서 발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반인권적 국가범죄 시효 배제 법안 5건 법사위 계류
경복궁서 새벽 원인불명 화재, 자선당 문 일부 훼손
인도네시아, 亞 최초 미성년자 SNS 금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