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박나래 ‘옛 썸남’ 기안84에 철벽 마인드…“남매도 아니고 형”
뉴스1
업데이트
2022-02-08 17:00
2022년 2월 8일 17시 00분
입력
2022-02-08 16:59
2022년 2월 8일 16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tvN ‘줄 서는 식당’ 방송 화면 갈무리 © 뉴스1
박나래가 한때 썸남(?)이었던 기안84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줄 서는 식당’에서는 박나래, 입짧은햇님, 박은영 셰프가 송리단길 맛집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명 고깃집을 찾은 일행들은 대기줄에 서있는 손님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친구와 함께 왔다고 소개한 손님은 “나는 재방문이고 저 친구는 첫 방문”이라며 “친구가 예전에 밥을 사줘서 은혜 갚는 까치처럼 데리고 왔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는 “친구 말고 만약 이곳에 누군가를 데려와야 한다면, 누구와 함께하고 싶냐”고 질문하자 그는 “여자친구가 생기면 여자친구와 오고 싶다”라고 답했다.
박나래가 함께 온 친구를 의식하자 손님은 “우리는 형제”라고 못을 박았다.
하지만 박나래는 “아니 또 사람 일이라는 게 모른다”라고 대꾸했고, 이에 손님은 “그럼 기안84와는?”이라고 되물어 박나래를 당황시켰다.
결국 박나래는 “우리도 형제다. 남매도 아니다. 그냥 형이다”라며 “여자친구랑 꼭 오기를 파이팅 하세요”라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4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9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감면 연장, 전혀 고려 안해”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4
“지방대생인데 차비 2만원만”…분식집 선의 악용한 청년들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7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8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9
李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감면 연장, 전혀 고려 안해”
10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9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로 연대 입학”…당시 그런 전형 없었다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동부 근로감독 사업장, 5.2만→9만곳 대폭 확대
“정교유착은 교회-정권-사회 불행하게 만드는 일”
“집 나간 의욕을 찾습니다”… 서울시 청년수당 ‘성장드라마’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