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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들…마음속 손절” 의미심장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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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4 01:28
2022년 2월 4일 01시 28분
입력
2022-02-04 01:27
2022년 2월 4일 0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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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우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배우 김지우가 새해를 맞이해 인간관계에 대한 마음가짐을 전했다.
3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필요할 때만 연락하는 사람들한테도 ‘아…그래도 내가 필요하다니, 도움이 될 수 있고 좋구나’라는 생각으로 반갑게 받고 맞이했었는데”라며 운을 뗐다.
이어 김지우는 “새해를 맞이하여, 또 40대를 맞이하여 마음속에서 정리해 보렵니다”라며 “모두 다시 한번 정리하며 말끔한 마음과 정신으로 새해를 맞이하시기를”이라고 다짐과 동시에 생각을 전했다.
배우 김지우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김지우는 지난해에도 “다른 사람에게 실망하거나 섭섭해하기 이전에 먼저 생각해봐야겠다. 나 역시 다른 이에게 과연 진정한 친구로, 동료로 기억이 될 수 있도록 진심을 담아 대했는지”라며 대인 관계에 대한 토로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새해가 되면 사람에 대한 여러 가지 생각이 들기 마련이죠”, “좋은 결론 내시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지우님”, “무슨 일 있으신 건 아니죠?”, “제 주위에도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라며 공감하는 모습들을 보였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김지우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엘렌 역으로 무대에 오르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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