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길건 “전 소속사, 누드 거부하니 다른 회사로 팔아넘겼다”
뉴스1
업데이트
2022-01-28 11:36
2022년 1월 28일 11시 36분
입력
2022-01-28 10:05
2022년 1월 28일 10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N ‘특종세상’ 방송 화면 갈무리 © 뉴스1
가수 이효리의 춤 선생이었던 가수 길건이 갑자기 연예계에서 사라질 수밖에 없었던 심경을 고백했다.
길건은 지난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특종세상’에 출연했다.
이날 길건은 한창 바쁘게 활동해야 할 시기에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인해 자취를 감출 수밖에 없었다고 고백했다.
구체적인 갈등에 대해 길건은 “그곳 대표님이 나를 연대보증인에 앉혀놓고 사문서 위조를 하셨다”며 “그 이유로 5~6년 뒤에 돈 갚으라고 몇천만 원이 돼서 날아오더라. 게다가 이자까지 붙어서 날아왔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엮여 있었다”고 털어놨다.
길건은 “당시 떡볶이집 아르바이트를 했다. 대형 컨테이너 에어컨 필터 교환작업까지 했다”라고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했다.
또 길건은 “누드 촬영까지 강요받았다”며 “제안을 거부했더니 나를 다른 회사로 팔아넘기기도 했다. 너무 무서웠던 것 같다. 나는 그냥 무서웠던 것 같다. 폭언도 서슴지 않았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는 “한창 바쁘게 활동해야 할 시기에 강제 휴식기를 가져야 했다. 나는 그래서 쇼핑도 마음 놓고 해본 적도 없다. 거의 10여 년 동안 제대로 뭘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빚을 갚느라 그랬다”며 안타까움을 안겼다.
한편 길건은 지난 2004년 데뷔한 뒤 다양한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해 오며 2000년대를 풍미했다. 가수 이효리의 춤선생으로 알려진 길건은 데뷔 당시 ‘한국의 비욘세’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8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9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2
47세 미혼 신봉선 노후 준비법 “20대부터 월 100만원 저축”
3
“고소장 아니다” 유승준, 美서 활짝 웃었다
4
변진섭, 골프공으로 황영조 맞혔다…“뇌진탕에 50바늘”
5
매년 30억 쓰며 노화 막던 억만장자, 완치법 없는 자가면역질환 진단 [노화설계]
6
[오늘의 운세/7월 7일]
7
“예전엔 잘 먹었는데…” 나이 들면 금방 배부른 이유 있었다 [노화설계]
8
멕시코 꺾은 케인,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아내…“첫사랑이라 행운”
9
태진아·이루, 치매 투병 아내 위해 ‘옥경이’ 열창…뭉클한 부자 무대
10
80대에도 걸음 빠른 사람, 인지 저하 위험 또래의 ‘절반’ [노화설계]
1
3군 사관학교 통합 계획 발표, 100분전 돌연 취소한 국방부
2
잠수함 수주 실패, 장동혁은 “정부 책임”이라는데…韓 “최선 다 했다”
3
정점식 “폭군 연산군처럼, 국민 목에 ‘현대판 신언패’…입틀막법 헌법소원”
4
‘복당 영구 금지’까지 들고나온 장동혁… 당내 “징계정치는 파멸”
5
‘리센느’ 원이 “무섭노” 저격한 PD, 본인 프로그램서 ‘노노’ 자막 사용
6
이준석 “무섭노, 2030 78%는 ‘사투리’로 생각…이념 공격 말라”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정치생명 연장 위해 뺄셈 정치”
8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9
광주일고 “배재고 단죄보다 선처를”… 6개월 출전정지 재고 요청
10
‘K방산 원팀’ 나토 벽 못 넘어…캐나다 “잠수함사업자에 獨 TKMS”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프랑스 극우 르펜, 전자발찌 차고 내년 대선 출마 가능
한병도 “올림픽공원 투표지 247만장 재검표·수개표 추진 적극 검토”
“병뚜껑 안 열리나요?”…악력 5㎏ 감소, 사망 위험 16% 높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