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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캣우먼’ 변신 맹승지, 아찔 몸매 첫 공개…“예술입니다”
뉴스1
입력
2021-11-01 23:47
2021년 11월 1일 23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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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맹승지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개그우먼 맹승지가 꽁꽁 감춰왔던 아찔한 몸매를 드러냈다.
맹승지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핼러윈 파티하는 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날 맹승지가 공개한 사진에는 핼러윈데이를 맞아 섹시한 캣우먼으로 변신한 맹승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맹승지는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검은색 가죽 멜빵 의상을 입고 자신의 동안 외모와는 상반되는 성숙한 몸매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과도한 노출 의상에도 이를 의식하지 않고 당당하게 파티 분위기를 즐기는 맹승지의 모습에서는 여유가 느껴진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오늘도 너무 예쁘고 섹시해요”, “엄청 섹시한 캣우먼이네요”, “예술입니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맹승지는 지난 2013년 MBC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다양한 공연 활동도 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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