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33일째 전세계 넷플릭스 1위 롱런…‘마이네임’ 5위

뉴스1 입력 2021-10-26 07:56수정 2021-10-26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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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감독 황동혁)이 33일째 전세계 넷플릭스 1위를 수성했다.

25일(한국시간) 글로벌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인 플릭스 패트롤의 집계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은 지난 24일(미국시간) 드라마와 예능 등 TV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순위를 정하는 ‘넷플릭스 오늘 전세계 톱 10 TV 프로그램(쇼)’ 부문에서 780 포인트로 1위를 기록했다.

‘오징어 게임’은 지난달 23일부터 이날까지 33일째 전세계 넷플릭스 TV프로그램들 중 1위 자리를 유지하며 롱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오징어 게임’이 집계되는 83개국 가운데 평균 1.6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네임’은 407 포인트로 같은 차트 에서 전날에 이어 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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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징어 게임’은 456억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생존) 게임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9회 분량의 드라마로 지난달 17일 공개된 후 글로벌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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