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없이 어떻게 애기를 키우냐”…사유리 “걱정되면 아들 주세요”

뉴시스 입력 2021-10-25 10:31수정 2021-10-2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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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사유리가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사유리는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들 젠과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사유리는 해녀에 도전했다. 해녀들은 사유리와 젠을 보며 “티비에서 본 것 같다”며 반가워했다.

해녀들은 다른 가족과 착각한 듯 “아빠도 우리가 안다”고 말해 사유리를 당황케 했다. 사유리는 “제가 아빠 역할도 한다. 혼자 아기를 키운다”고 말했다.

해녀들은 “아이고 아빠가 없어? 아빠 없이 어떻게 애기를 키우냐”고 걱정하자 사유리는 “그렇게 걱정되면 저한테 아들 주시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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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 받아 아들을 출산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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