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버가부 초연 “‘프듀48’에서 이 자리까지…열정 모습 보여드릴 것”
뉴스1
입력
2021-10-22 16:33
2021년 10월 22일 16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버가부(bugaboo) 초연이 22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첫 번째 싱글 앨범 ‘bugAboo(버가부)’ 데뷔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룹명 ‘버가부(bugAboo)’는 상상 속의 두렵고 놀라운 존재라는 뜻으로 “세상을 놀래키는 존재가 되고 마음속의 두렵고 놀라운 존재를 함께 극복하고 꿈을 이루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21.10.22/뉴스1 © News1
그룹 버가부 초연이 엠넷 ‘프로듀스48’ 이후 데뷔한 소감을 밝혔다.
버가부(초연 유우나 레이니 지인 은채 시안)는 22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상암산로 SBS 프리즘타워에서 데뷔 앨범 ‘버가부’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초연은 먼저 ‘버가부’ 무대를 선보인 뒤 “초연 많은 분들께 버가부를 보여드렸다는 생각에 마음이 벅차다”라고 밝혔다.
이어 “‘프로듀스48’에서 열정 초연으로 많이 기억해주셔서 이 자리까지 올 수 있게 됐다. 열정 초연에서 열정 버가부 초연으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버가부는 라이언 전의 첫 번째 자체 제작한 6인조 걸그룹이다. 타이틀곡 ‘버가부’는 새로운 세계로 떠난 버가부 멤버들의 모험기를 담은 곡으로, 시작부터 귀를 사로잡는 웅장한 비트가 특징이다.
25일 오후 6시 발표.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3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4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5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8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9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0
지코, 성수동 빌딩 8년만에 ‘52억’ 껑충…“자산가치 110억”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행동’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안과 전문의 경고
2
‘전가의 보도’ 된 트럼프 관세, 반도체 이어 이번엔 그린란드
3
교회 교사가 아내 임신중 17세 제자와 간음…“사랑했다” 주장
4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5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6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7
강원 원주서 40대 남성 살해한 20대 긴급 체포
8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9
[오늘과 내일/우경임]아빠 김병기, 엄마 이혜훈
10
지코, 성수동 빌딩 8년만에 ‘52억’ 껑충…“자산가치 110억”
1
“이재명 지지” 이원종, 연봉 2억 콘텐츠진흥원장 거론
2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3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4
국힘 당명 바꾼다는데…‘책임, 청년, 자유’ 최근 많이 언급
5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중국부터 붉게 물든 미세먼지 지도…전국이 ‘텁텁’
10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韓제명 논란’ 국힘 지지율 24%… 민주 41%, 무당층 26%
‘하메네이 사진 담뱃불’ 이란 저항 상징 정체…캐나다 망명 여성이었다
국힘 신동욱 “韓 당게 사건, 최고위원 참가하는 공개 검증하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