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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 유튜브 1년 수익금 500만원 화상재단에 기부
뉴시스
업데이트
2021-10-01 00:02
2021년 10월 1일 00시 02분
입력
2021-10-01 00:01
2021년 10월 1일 0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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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희라가 선행 소식을 전했다.
30일 하희라 유튜브 채널 ‘하희라이트’에는 ‘1주년 총수익금 기부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왓다.
하희라는 “벌써 ‘하희라이트’ 시작한 지 1년이 되었다”며 “유튜브를 처음 시작하면서 계획했던 총 수익금을 기부하려고 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2월부터 수익금이 들어왔다. 조금씩 모아서 수익금이 494만3501원이 됐다”며 “500만 원을 채워서 ‘화상재단’에 기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하희라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고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몰라야 하는데 저희 직업상 물론 조용히 도움을 주는 경우도 있지만, 지금처럼 이렇게 소문을 내는 건 자랑하려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누고 싶어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희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원 가꾸기, 가족 여행 등 일상 컨텐츠를 전하고 있다. 구독자 약 4만명을 보유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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