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온앤오프, 가을 감성 담은 화보 공개…독보적 분위기
뉴스1
입력
2021-09-17 08:57
2021년 9월 17일 08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앳스타일 © 뉴스1
보이그룹 온앤오프가 가을남자로 변신했다.
17일 매거진 앳스타일은 온앤오프와 함께한 화보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여섯 멤버들은 가을 남자로 완벽하게 변신, 시크하면서도 감각적인 무드를 발산했다.
온앤오프는 올해 ‘뷰티풀 뷰티풀’, ‘춤춰’, ‘여름 쏙’까지 3연속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며 막강한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 이에 대해 멤버들은 “목표를 조금씩 이뤄나갈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7개월 동안 세 개의 앨범을 발매하는 타이트한 일정에도 지치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고 있는 온앤오프. 에너지의 원동력에 대해 멤버들은 “퓨즈들의 사랑 덕분”이라며 “팬분들을 생각하면 힘이 절로 난다”라고 입을 모았다.
앳스타일 © 뉴스1
‘명곡 맛집’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있는 온앤오프는 모든 공을 황현 프로듀서에게 돌리기도 했다. 멤버들은 “온앤오프에게 기둥 같은 존재”라며 황현 프로듀서에 대한 감사함을 표했다.
온앤오프는 두 명의 리더로 구성된 그룹이다. 두 리더의 스타일의 차이를 묻자 멤버들은 “효진은 자상하고 따뜻한 리더다. 반면 제이어스는 츤데레 스타일”이라며 “리더가 두 명이라 의견이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타협이 잘 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온앤오프의 더 많은 화보 컷과 인터뷰는 앳스타일 매거진 10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2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1시간 걷기 vs 3분 숨차게… 건강 효과, 뭐가 더 클까[건강팩트체크]
6
비타민도 과하면 독…몸이 보내는 ‘과다 섭취’ 신호 5가지[건강팩트체크]
7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8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9
[단독]정원오 “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10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정원오 “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3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4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5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6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2
“달리거나 계단 오를 땐 가슴통증, 쉬면 멀쩡… 혹시 협심증?”[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4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5
1시간 걷기 vs 3분 숨차게… 건강 효과, 뭐가 더 클까[건강팩트체크]
6
비타민도 과하면 독…몸이 보내는 ‘과다 섭취’ 신호 5가지[건강팩트체크]
7
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
8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9
[단독]정원오 “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10
“5일 굶었다”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 음식 가져간 일용직…점주 반응은?
1
李 “정규직 선발되면 좋은 대우 받아야 한다?…상당히 큰 왜곡”
2
[단독]정원오 “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
3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4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5
“저는 김창민 감독 살해범입니다” 유튜브 출연해 사과한 가해자
6
[단독]“전재수 무혐의… ‘통일교 까르띠에’ 수수 의심되지만 시효 지나”
7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8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9
“낮은 IQ” “미치광이”…‘휴전’ 트럼프, 이란전 비판 MAGA와 ‘전쟁’
10
한동훈 “나는 읽기 쉬운 마음, 부산에 깊은 애정”…북구갑 출마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만3천원어치’ 감 따다 들키자 주인 폭행…50대 여성 징역 3년 6개월
40대 이후 생기는 불쾌한 체취 원인은 불포화 알데하이드 화합물 ‘2-노네날’
민주 전북지사 후보 ‘친청계’ 이원택 선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