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트로트 가수 정동원, 호식이두마리치킨 광고모델 됐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입력 2021-09-15 16:46수정 2021-09-15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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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호식이두마리치킨(대표 홍윤원)은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 트롯 출신 정동원과 광고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정동원은 11세이던 지난 2018년 전국노래자랑 함양군 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트로트 유망주로 이름을 알린 이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트로트 계의 ‘왕세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올해 만 14세인 정동원은 어린 나이가 무색한 걸출한 노래 실력과 무대 매너, 색소폰 연주 등을 선보이며 미스터트롯 최종 결승에 올라 인기를 끌었다.

호식이두마리치킨 측은 남녀노소 구분 없이 고른 사랑을 받고 있는 정동원과의 광고모델 계약 체결을 통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해 브랜드 이미지 상승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면서 오는 15일 일부 종합편성 채널과 뉴스전문 채널을 통한 TV 광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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