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방탄소년단 지민, 깜짝 셀카에 170만명↑ ‘좋아요’…아미 열광
뉴스1
입력
2021-09-11 18:26
2021년 9월 11일 18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캡처 © 뉴스1
방탄소년단 지민이 새벽에 올린 깜짝 ‘셀카’에 전세계 아미(방탄소년단 팬클럽)가 열광했다.
지민은 11일 오전2시 43분 방탄소년단의 공식 트위터 계정에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두 장의 ‘셀카’다. 검은 색 티셔츠를 입은 지민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특유의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고 있다. 모공 하나 보이지 않는 깨끗한 피부와 붉은 입술이 눈길을 끈다.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캡처 © 뉴스1
지민이 새벽에 올린 게시물은 하루가 채 지나기도 전에 170만명 이상으로부터 ‘좋아요’를 받았다. 글로벌 팬들은 지민의 사진을 리트윗 하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7월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뮤직비디오는 지난 10일 오후 3억뷰를 돌파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9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0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2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3
금감원장 “삼전닉스 레버리지, 드러누워서라도 막았어야”
4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5
밥 위 케이크가 조롱거리?…노숙인 무료급식에 악성 댓글 눈살
6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9
커피 쿠폰 3장 챙겼다가 절도범 몰린 의사, 무죄 선고
10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6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7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박성재 1심 징역 25년…이진관 판사 또 ‘구형보다 무거운’ 선고
10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강훈식 “반도체 호황 초과세수, 미래세대 위한 사업에 집중 투자”
가수 박서진 잠실 콘서트 취소…핸드볼경기장 봉쇄 여파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