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백종원·소유진 둘째 딸 “요정 아빠, 빠르게 요리해 멋져”
뉴스1
입력
2021-08-26 14:59
2021년 8월 26일 14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소유진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배우 소유진이 가족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소유진은 26일 SNS를 통해 딸 서현이의 독서 노트와 함께 흥겨운 음악이 흘러나오는 영상을 게재했다.
소유진이 공개한 영상에는 소유진의 화보가 담긴 잡지와 직접 노트에 자신의 생각을 적고 있는 둘째 딸의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서현이는 아빠 백종원에 대해 ‘요정 아빠’라며 “요리사는 정말 멋져요. 아빠는 빠르게 요리해요”라고 4행시를 적고 있는 모습이었다.
또 ‘고양이’라는 단어를 이용해 “고구마 냄새가 나는 양말을 먹어서 이빨이 빠졌어요”라며 아이다운 3행시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소유진은 “독서 노트 쓰는 중에 잡지의 그림들을 잘라서 표현하기 하고 있는데, 여기 엄마 있다고”라면서 “2012년 이거 언제야? 결혼 전이네”라고 설명했다.
이어 “독서노트에 요정아빠로 4행시 고양이로 3행시, 빠르게 요리하는 멋진 요리사 아빠, 그리고 고구마 냄새가 나는 양말이라니”라고 글을 남기며 고사리 같은 손으로 글을 적고 있는 딸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아이들이 아빠 엄마가 유명해서 얼마나 좋을까요”, “삼행시가 너무 귀여워요”, “몇 살인데 글씨를 이렇게 잘 써요”라면서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요리연구가 겸 사업가인 백종원과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3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4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5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8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9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0
[오늘의 운세/6월 24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2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3
태영호 前의원 장남 ‘14억대 코인 사기’ 혐의 구속기소
4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5
‘30% 성과급 요구’ 현대차 노조, 파업 찬반투표 가결
6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7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8
국민연금 유족연금 月평균 35만원…수급자 절반이 ‘빈곤’
9
韓 등 36개국 “트럼프 못 믿겠다” 76%…동맹국도 등 돌렸다
10
[오늘의 운세/6월 24일]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7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숨진 女소방관, “서장·과장 사이 앉아라” 회식 갑질 시달렸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방 분만 인프라 붕괴에…119 구급대원 응급분만 교육받는다
‘음주운전 4번’ 집행유예 기간에 또 만취 운전…화물차 운전자 징역 1년 6개월
“전쟁터 지킨 97세 노병”…전 재산 대신 남긴 마지막 선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