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뉴시스|연예

조영구, 눈 성형 고백 “세상이 넓게 크게 보인다”

입력 2021-08-04 11:04업데이트 2021-08-04 11:05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방송인 조영구가 성형수술 사실을 고백했다.

4일 SBS 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에 방송인 김제동이 스페셜 DJ로, 조영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먼저 이날 김제동은 조영구에게 “오랜만에 뵀는데 뭔가 좀 달라졌다”고 인사말을 건냈다.

이에 조영구는 “코로나19로 행사가 없어서 상안검, 하안검 눈 수술을 했다. 마스크를 쓰고 다니면 못 알아본다. 마스크를 벗으면 ‘어 조영구구나’라고 한다”고 밝혔다.

또 그는 “수술하고 나니까 너무 젊어졌다. 김제동 씨도 잘라야 된다. 적극 추천한다. 자르고 나면 세상이 더 넓게, 크게 보인다”며 성형술술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러나 김제동은 “오랜만에 봤는데 눈을 자르라고 하냐”며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뉴시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댓글 0
닫기
많이 본 뉴스
연예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