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측 “코로나19 음성, 건강상 특이사항 없어”

온라인뉴스팀 입력 2021-07-24 11:37수정 2021-07-24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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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 동아닷컴DB
방송인 유재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다만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다.

소속사 안테나 측은 24일 “유재석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스태프 중 한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지난 23일 검사를 진행했다”며 “그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유재석은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중이다. 건강상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방송에 출연 중인 조세호도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이날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보건당국으로부터 자가격리는 필요하지 않다는 의견을 받아 정상적 일정을 소화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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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는 지난달 얀센 백신을 접종한 탓에 2주간 자가격리 없이 활동이 가능하다는 통보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다만 소속사는 “선제 대응 차원에서 오는 30일 코로나19 검사를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조세호. 동아닷컴DB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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