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171㎝·49㎏ 인바디 결과에 깜짝…“체지방량 선수 수준”

뉴스1 입력 2021-06-14 05:50수정 2021-06-14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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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제공 © 뉴스1
김성은이 인바디 결과에 놀랐다.

오는 14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기러기 아내’ 김성은의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워킹맘의 일상’이 공개된다.

‘동상이몽2’에 따르면 김성은은 이른 새벽부터 분주하기 시작했다. 남편 정조국이 제주도에 있는 상황에서 홀로 아이들의 등교 및 등원 준비를 해야 했기 때문. 등원 전쟁을 한바탕 치른 김성은은 아이들을 보내고 돌아와서도 잠시도 쉴 틈 없이 폭풍이 휩쓴 듯한 집을 치우기 시작했다.

특히 김성은은 ‘이것’ 하나만으로 단시간에 청소를 끝내는가 하면 곳곳에 녹아있는 정리 꿀팁을 공개하며 ‘정리의 여왕’ 면모를 보였다는데. MC 서장훈마저 감탄하게 한 김성은만의 정리 꿀팁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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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은 ‘이제는 쉬지 않겠냐’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필라테스 학원으로 직행했다. 군살 하나 없는 복근을 자랑하며 학원에 들어선 김성은은 수업에 앞서 인바디 검사를 받았다. 그러나 충격적인 결과에 본인도 당황하고 말았다. 무려 키 171㎝에 몸무게가 49㎏밖에 되지 않았던 것. 심지어 필라테스 강사 또한 “체지방량이 대회 준비하는 사람 수준이다”라고 해 스튜디오에서는 연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김성은의 수준급(?) 필라테스 실력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더불어 이날 방송에는 김성은 집에 방문한 김성은 어머니의 모습이 최초 공개된다. 김성은의 어머니가 방송 스케줄이 있는 딸을 대신해 삼 남매를 돌봐주러 오신 것. 김성은 어머니는 퇴근하고 온 딸을 위해 ‘엄마표 집밥’을 준비해 늦은 식사를 함께하며 한동안 못했던 이야기를 나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지던 중, 어머니는 잠시 뜸을 들인 뒤 넷째 이야기를 꺼냈다. 어머니는 이어지는 김성은의 반응에 기겁하며 “넷째 낳으면 너희 집 안 온다!”라고 해 순식간에 살얼음판 분위기가 형성됐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24시간 고군분투하는 워킹맘 김성은의 하루는 오는 14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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