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 김이나, 오영주x김현우 만남에 “잘못한 사람은 괜히 머쓱”

뉴스1 입력 2021-04-22 00:04수정 2021-04-22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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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프렌즈’ © 뉴스1
‘프렌즈’ 김이나가 오영주, 김현우의 재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1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프렌즈’에서는 상암동 벗님들과 함께하게 된 작사가 김이나의 모습이 담겼다.

김이나는 오영주, 김현우의 재회에 대해 “생각보다 빨리 만났다”고 놀라며 “현우 씨 때문에 속 터지는 줄 알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이상민이 김현우가 오영주를 만나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을 떠올리며 “우리도 저런 모습을 겪지 않았나? 사귀던 여자를 몇 년 만에 만나게 될 때”라고 이야기했다.

김이나가 이상민의 말을 공감하며 “그런 관계에서는 오랜 시간이 지나면 잘못한 사람이 괜히 머쓱해지고 힘들었던 사람이 당당해진다. 전세가 역전된다”고 털어놔 공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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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널A ‘프렌즈’는 ‘하트시그널’ 시리즈의 시즌별 출연자들을 통해 청춘 남녀들이 어떻게 친해지고 사랑하며 살아가는지를 유쾌하게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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