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남의 눈 신경 안쓰는 송혜교 되고 싶다”

뉴시스 입력 2021-04-08 17:15수정 2021-04-0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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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송혜교가 되고 싶다.”

배우 송혜교가 매거진 하퍼스 바자 타이완과 인터뷰에서 “나이가 들기 전에 남의 눈을 신경 쓰지 않는 송혜교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보였다.

8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타이완은 공식 홈페이지에 송혜교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송혜교의 솔직한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개인적으로 어떤 종류의 영화와 드라마를 좋아하느냐’는 질문에 “처음 데뷔했을 때와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지금은 여성 이야기에 더 관심이 간다. 최근에 바네사 커비가 출연한 넷플릭스 영화 ‘그녀의 조각들’을 인상 깊게 봤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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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1세가 된 송혜교는 나이에 대한 질문에 “외모는 확실히 변하겠지만 20세든, 30세든, 40세든 큰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 어렸을 때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전했다.

한편, 송혜교는 SBS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한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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