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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성시경, 이사한 집 공개 “전월세로 들어와”…폭풍 운동까지
뉴스1
업데이트
2021-03-10 00:46
2021년 3월 10일 00시 46분
입력
2021-03-10 00:44
2021년 3월 10일 0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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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온앤오프’ 캡처 © 뉴스1
‘온앤오프’ 성시경이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9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가수 성시경이 최근 이사한 2층집을 최초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성시경은 “새로운 시즌에 맞춰서 이사를 했다. 미리 말씀드리자면 전월세로 들어온 것”이라고 밝혔다.
성시경이 5년 만에 이사한 집에는 다양한 공간들이 있었다.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거실과 자연 친화적인 공간들이 눈에 띄었다.
2층으로 올라가자 그랜드 피아노, 넓은 테라스, 음악 작업실 등이 보였다. 성시경은 “층고가 높은 2층이라 놀러온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라고 설명했다. 또 “아침에는 여기가 되게 좋다. 해가 잘 들고 조용하다”라며 새집에 애정을 드러냈다.
이후 성시경은 홈짐에 들어갔다. 그는 갑자기 앞머리를 모으더니 사과머리를 해 웃음을 안겼다. 성시경은 걷기 운동부터 시작했다. 공복에 유산소 운동을 한다고. 이어진 경사 올려서 걷기까지 그는 땀이 뻘뻘 흐르도록 폭풍 운동을 해 눈길을 모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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