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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판타집’ 이동국, 딸 재시와 첫 둘만의 데이트…전통 시장 구경
뉴스1
업데이트
2021-01-27 21:38
2021년 1월 27일 21시 38분
입력
2021-01-27 21:37
2021년 1월 27일 2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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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나의 판타집’ © 뉴스1
‘나의 판타집’ 이동국이 딸 재시와 시장 데이트에 나섰다.
27일 오후 9시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나의 판타집’에서는 본격적으로 판타집 살기에 돌입한 이동국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재시, 재아에 이어 설아, 수아, 시안이까지 판타집에 도착했다. 이동국네 5남매가 모이자 금세 왁자지껄한 분위기가 형성됐다. 그러자 이동국은 재시와 함께 전통시장 데이트에 나섰다. 단둘만의 데이트는 처음이라고.
박미선은 둘이서 데이트를 한 적이 없다는 이동국의 말에 “더 크기 전에 데이트 많이 해라. 남자친구 생기면 거들떠보지도 않을 거다. 얼마 남지 않았으니 부지런히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버지 이동국과 장보기를 마친 재시는 “아빠와 처음으로 장을 보러 가니까 새로웠다. 처음에는 약간 어색하고 그럴 줄 알았는데 재밌었다”고 소감을 밝히며 미소지었다.
한편 SBS ‘나의 판타집’은 출연자가 평소 로망으로 꿈꾸던 ‘워너비 하우스(판타집)’와 똑같은 현실의 집을 찾아, 직접 살아보면서 자신이 꿈꾸는 판타지의 집을 구체화하는 과정을 담은 관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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