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윤승열, 23일 결혼식…신혼여행은 제주도로

뉴시스 입력 2021-01-19 15:08수정 2021-01-19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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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영희가 23일 10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한다.

김영희는 서울 강남에 있는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신혼여행은 제주도로 떠난다고 19일 밝혔다.

개그맨 박영진이 결혼식 사회를 맡고 뮤지컬 배우 배다해와 김호영이 축가를 부른다.

김영희와 윤승열은 10살 연상연하 커플로 지난해 결혼 소식을 알리고 결혼식을 올리려 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 19) 여파로 올해로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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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랑과 신부는 현재 김포에서 살고 있는 집에서 신접살림을 꾸릴 예정이다.

2010년 KBS 2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영희는 KBS 2 TV ‘개그콘서트’, SBS TV ‘도전 1000곡’. tvN ‘코미디빅리그’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윤승열은 2011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하고 9년간 활동한 후 지난해 은퇴했다. 이후 지도자 과정을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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