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담, 1년전 재혼…신부는 ‘역전회관’ 김도영 대표 딸

뉴시스 입력 2021-01-15 15:09수정 2021-01-1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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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겸 배우 류담이 지난해 비연예인과 재혼했다.

류담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15일 “류담씨는 2019년 따듯한 마음씨와 배려심을 지닌 신부를 만나 사랑을 키워나가며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고 2020년 5월 비연예인인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어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소박한 결혼식을 진행했고 이후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조심스러운 상황이었기에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어 미리 알려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리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류담씨의 새로운 출발에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리겠다”며 “앞으로 배우로서도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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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담의 아내는 4년 연속 미슐랭 빕구르망에 선정된 ‘역전회관’을 운영하는 김도영 대표의 딸로 알려졌다.

류담은 최근 전통주 소믈리에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알린 바 있다. 류담은 식당 내에서 양조장을 운영하는 처가의 영향으로 결혼 후 전통주에 관심을 갖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류담은 지난해 종영한 KBS 1TV 일일극 ‘꽃길만 걸어요’에 출연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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