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개그우먼 김선정, 28일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축가 이무송
뉴스1
업데이트
2020-11-28 07:33
2020년 11월 28일 07시 33분
입력
2020-11-28 07:32
2020년 11월 28일 07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선정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김선정(40)이 결혼한다.
김선정은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백년가약을 맺는다.
사회는 개그맨 김진, 축가는 가수 이무송이 각각 맡아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한다.
앞서 김선정은 지난 9월25일 인스타그램에 웨딩촬영 사진을 올리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저도 이런 걸 해보네요”라며 “이 시국에 결혼 준비하는 게 여러모로 보통 어려운 게 아니었지만 역시 하나님의 은혜”라고 적었다.
김선정은 2001년 MBC 공채 12기 개그맨으로 방송활동을 시작해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등에 출연했다. 현재 공개 코미디 무대와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활동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3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6
[단독]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정장 교복 안입는데 왜 사나”
7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8
[오늘의 운세/2월 24일]
9
노년기 뼈 건강 지키려면…“운동 후 ‘이것’ 한 잔이 제일 좋아”
10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핵잠 건조 논의할 美협상단 방한 연기…‘관세 위법판결’ 후폭풍
3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4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5
‘100만 달러’에 강남 술집서 넘어간 삼성전자 기밀
6
[단독]교복값 최대 87만원 차이…“정장 교복 안입는데 왜 사나”
7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8
[오늘의 운세/2월 24일]
9
노년기 뼈 건강 지키려면…“운동 후 ‘이것’ 한 잔이 제일 좋아”
10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기업 613만원 vs 中企 307만원… 임금격차 최대폭 벌어져
‘지선과 함께 개헌’ 국민투표법, 與주도 법사위 통과
젤렌스키 “3차대전 저지” 푸틴 “핵전력 강화”… 종전협상 난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