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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무보정이 이 정도…감탄 자아내는 완벽 복근
뉴스1
업데이트
2020-11-06 13:57
2020년 11월 6일 13시 57분
입력
2020-11-06 13:56
2020년 11월 6일 13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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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사진=에바 포피엘 인스타그램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과시했다.
에바 포피엘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보정 사진, 벌써부터 그리운 4일전 내 몸, 먹고 싶은 것 다 먹고 1년 내내 이 모습이면 얼마나 좋을까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4일 동안 푸드파이터 수준으로 신나게 먹고 있어서 1일 1kg씩 늘어나고 있다”라며 “이제 좀 멈춰야 될 텐데 주말까지는 즐기기로”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포츠 언더웨어를 입고 자신감 가득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에바 포피엘의 모습이 담겼다. 운동으로 완성한 선명한 근육과 탄탄한 복근이 드러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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