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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크러쉬, 11월12일 입대 “헤어질 생각에 아쉬워”
뉴스1
업데이트
2020-10-19 16:34
2020년 10월 19일 16시 34분
입력
2020-10-19 16:32
2020년 10월 19일 16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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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러쉬/사진제공=피네이션 © 뉴스1
크러쉬가 11월12일 입대한다.
크러쉬는 19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11월12일 입대하는 사실을 가장 먼저 알렸다.
크러쉬는 “방송을 통해 많은 분들께서 알고 계시겠지만, 11월12일부터 2년 정도 여러분과 잠시 헤어지는 시간을 가지게 되어 여러분들께 가장 먼저 알려요”라고 남겼다.
이어 “그동안 쉬지 않고 여러분께 더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 그리고 여러분들과의 만남을 위해 달려왔던 것 같아요”라며 “정규 앨범도 오랜만에 선보이게 되었고, 작년 연말에는 콘서트도 했고요”라고 덧붙였다.
또 “한 동안 헤어질 걸 생각하니 너무 아쉬워 그 전에 저의 모든 걸 쏟아 부은 음악을 열심히 만들었고, 앨범 발매 마무리 작업을 정말 공들여 하고 있습니다”라며 “기대 많이 해주시고, 저는 또 여러분들과 다시 만날 날을 고대하며 잘 지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크러쉬는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올해 입대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크러쉬는 입대 전인 오는 20일 새 EP 앨범 ‘위드 허’를 발표할 계획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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