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희라 “아빠와 아들이 차려주는 밥상, 고마워”…최수종 父子 훈훈한 투샷

뉴스1 입력 2020-08-14 19:58수정 2020-08-1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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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희라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배우 하희라가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하희라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촬영 끝나고 집에 도착하니 오늘은 아빠와 아들이 차려주는 밥상. 아빠는 고기 굽기, 아들은 야채 씻기”라는 글을 썼다. 여기에 사랑, 은혜, 감사, 가족, 아빠와 아들, 고마워, 일상의 소중함 등 해시태그를 달았다.

하희라는 훈훈한 부자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남편인 배우 최수종은 사뭇 진지하고 근엄한 표정으로 고기를 구웠다. 옆에는 아들이 채소를 세척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수종 부자의 사진에 네티즌들은 “보기 좋은 가족애”, “부러워요”, “내 로망이다”, “멋집니다”, “행복한 가정 보기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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