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비주얼 논란에 “나도 이제 마흔인데…붓긴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20-06-24 16:26수정 2020-06-24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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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사진=유튜브 채널 ‘모노튜브’

배우 강동원(39)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했다.

강동원은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모노튜브’를 통해 생애 첫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강동원은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지난 16일 열린 영화 ‘반도’ 제작발표회 당시 불거진 자신의 비주얼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당시 강동원은 평소보다 다소 부은듯한 모습으로 등장해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때아닌 ‘강동원 비주얼’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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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강동원은 “사진이 잘 나오진 않았더라”라면서도 “근데 저도 나이가 이제 마흔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강동원은 “그날 유난히 사진이 (잘) 안 나오기도 했고, 컨디션이 안 좋기도 했다”며 “이럴 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는 거다”라며 웃었다.

이어 “사실 컨디션이 그렇게 이상하지는 않았는데, 저도 사진 보고 ‘뭐야?’ 했었다. 조금 붓긴 했었다”라고 덧붙였다.

강동원은 이날 “형 언제 늙어요?”라는 한 팬의 질문에 “저도 이제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강동원은 오는 7월 주연을 맡은 영화 ‘반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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