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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득남…“진통 1시간만에 순풍, 고마워”
뉴스1
업데이트
2020-06-04 10:42
2020년 6월 4일 10시 42분
입력
2020-06-04 10:41
2020년 6월 4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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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인스타그램 © 뉴스1
배우 양미라가 득남했다.
양미라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의 발을 찍은 사진과 함께 “우리 드디어 만났어요! 너무 고마워 루야야”라고 적었다.
양미라의 남편도 “안녕 루아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진통 1시간만에 식은 땀 한방울도 안 흘리고 힘 두 번 주고 순풍. 엄마를 안쓰러워할 시간조차 주지도 않고 나와버렸네. 우리 아들”이라는 글을 올리며 득남 소식을 전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 정신욱씨와 4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지난해 11월 임신 소식을 전한 뒤 올해 출산을 앞두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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