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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③] SM엔터, 美 최대 에이전시와 손잡아
스포츠동아
입력
2019-11-06 06:57
2019년 11월 6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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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127.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가 미국 최대 에이전시와 손잡고 소속 아티스트들의 해외 무대를 확장한다. SM엔터테인먼트는 10월17일 미국 CAA와 글로벌 그룹 슈퍼엠과 NCT127의 활동을 지원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CAA는 미국 최대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에이전시다. 양측은 SM 소속 아티스트의 공연과 TV프로그램 제작, 광고 등에서 협력키로 했다. 슈퍼엠은 지난달 데뷔앨범으로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2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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