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필모♥’ 서수연, 아들과 행복한 일상…“천천히 커주렴”
뉴스1
입력
2019-10-08 20:09
2019년 10월 8일 20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수연 인스타그램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올리고 “좁쌀이불이 벌써 작아졌다니. 믹스볼 버전의 큰사이즈로 바꿔 주었어요. 천천히 커주렴”이라는 글을 작성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기 침대에 누워 이불을 덮은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모습에 네티즌들은 “귀여워”, “자는 모습도 예뻐요”, “이마도 잘생겼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서수연 인스타그램
한편 이필모, 서수연은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처음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지난 2월 웨딩마치를 울리며 부부가 된 두 사람은 8월 14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2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3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두쫀쿠’ 4등분 해서 먹어야 하는 이유…밥 몇 공기 열량?
8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화재…대응 2단계 발령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2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3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두쫀쿠’ 4등분 해서 먹어야 하는 이유…밥 몇 공기 열량?
8
강남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서 화재…대응 2단계 발령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7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8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9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완전분리 의지 밝혀
10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서태평양 심해 속 고농도 희토류, 국내 과학자들이 찾았다
마차도, 트럼프에 노벨평화상 ‘진품’ 건넸다…”조지 워싱턴의 후계자”
[광화문에서/신규진]4월 전 北대화 재개 ‘올인’… 韓美 간 공감대는 있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