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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이하늬, 이탈리아서 뽐낸 ‘국보급’ 미모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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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3 17:37
2019년 9월 23일 1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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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토레 페라가모 제공
살바토레 페라가모 제공
살바토레 페라가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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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과 7년째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이하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살바토레 페라가모는 지난 21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2020 봄/여름 콜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콜렉션에는 한국 대표로 이하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호박색 슈트에 시크한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하늬와 페라가모는 지난 2014년 MBC 다큐 스페셜 ‘냉정과 열정 사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바 있으며, 이번 콜렉션을 통해 5년여만에 재회하여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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