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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우 딸 강다은, 써브라임과 전속계약…본격 연기 활동
뉴스1
업데이트
2019-08-29 10:07
2019년 8월 29일 10시 07분
입력
2019-08-29 10:06
2019년 8월 29일 10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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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 뉴스1
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연기 활동에 나선다.
29일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측은 강다은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렸다.
강다은은 중견 배우 강석우의 딸로 지난 2015년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환상적인 부녀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특히 깔끔한 마스크와 이미지를 선보이며 ‘비주얼 부녀’로 활약하며 인지도를 넓혔다.
또한 지난 2015년 방배경찰서 홍보대사 등으로 활약하고 두유 광고에 출연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선사했다.
이번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강다은은 향후 배우의 길을 걸으며 다양한 모습으로 시청자와 소통할 예정이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으로 오랜 기간 연기를 배우고 처음 활동을 시작한 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는 각오다.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관계자는 “그녀가 가진 특유의 매력과 무한한 가능성에 주목해 실력을 갈고 닦을 수 있도록 향후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라며 “그녀가 좋은 배우로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다은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는 가수 효민, 임나영, 배우 서지혜, 김희정, 모델 한으뜸, 김선빈 등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만반의 지원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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