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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측 “이번 주 홍진영 분량 無, 추이 지켜볼 것”
뉴스1
업데이트
2019-08-23 19:40
2019년 8월 23일 19시 40분
입력
2019-08-23 19:09
2019년 8월 23일 19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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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진영 © News1
가수 홍진영이 현 소속사 뮤직K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SBS ‘미운 우리 새끼’ 측은 추이를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23일 SBS ‘미운 우리 새끼’ 관계자는 뉴스1에 “현재 보도를 접하고 사실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주 홍진영-홍선영 자매의 방송 분량은 없다. 이는 애초에 결정된 것”이라며 “이후에는 추이를 지켜보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홍진영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뮤직K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악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며 갈등을 알렸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2007년 데뷔했으며, 2009년 트로트 가수로 전향했다. 이후 ‘사랑의 배터리’, ‘내 사랑’, ‘부기맨’, ‘엄지 척’ 등의 히트곡을 발표해왔다.
최근에는 언니 홍선영과 함께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 중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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