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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 HOT②] 유승준 비자 관련 소송 11일 최종 판결
스포츠동아
입력
2019-07-05 06:57
2019년 7월 5일 06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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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승준. 동아닷컴DB
2002년 한국 국적을 포기해 입대를 회피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가수 유승준(43)이 제기한 비자 발급 거부처분 취소 소송의 최종 판결이 11일 나온다. 대법원 3부는 4일 이를 예고했다. 유승준은 2002년 1월 출국한 뒤 한국 국적을 포기하고 미국 시민권을 얻으면서 병역의 의무에서 벗어났다. 이후 법무부는 17년 동안 그의 입국을 금지해왔다. 앞서 1심과 2심은 이를 기각했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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