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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성형 의혹에…“얼굴 부은 것, 올리브+와인 때문” 해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4-30 20:01
2019년 4월 30일 20시 01분
입력
2019-04-30 19:59
2019년 4월 30일 19시 59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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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선화. 사진=OCN 제공
걸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가 성형 의혹과 관련해 입을 열었다.
한선화는 3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서울 셀레나홀에서 열린 OCN드라마 ‘구해줘2’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제작발표회 이후 한선화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언론 등을 통해 공개됐다. 그러자 일부 누리꾼은 한선화의 얼굴이 사뭇 달라졌다며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은 오늘이지만 드라마와 고마담을 기대해”라는 글을 적었다. 성형 의혹을 직접 해명한 것이다.
하지만 한선화는 이내 ‘부은 오늘’이라는 문구를 삭제했다. 대신 “어젯밤 섭취한 올리브와 와인 한 잔에 아주 유명해지는 중”이라고 적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 역시 “얼굴이 부어서 몇몇 사진이 조금 달라 보이게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구해줘2’는 사이비 종교의 헛된 믿음에 빠진 월추리 마을 사람들을 일깨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한선화는 카페 아아리스의 고마담 역을 맡았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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