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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부산 여행 떠난 김창열 가족
동아일보
입력
2019-02-20 03:00
2019년 2월 2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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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본색(20일 오후 9시 30분)
김창열 가족이 아내 장채희의 가이드로 부산 여행에 나섰다. 초량이바구길 168개 계단을 모노레일을 타는 대신 걸어 올라가는 아내에게 가족들은 “집에 가고 싶다”며 투정을 부린다. 원기준 부부는 아들 지후의 잠자리 독립을 시도한다.
#오늘의채널a
#뉴스a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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