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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컴백설에도 SNS는 잠잠…산다라박엔 미소 가득 축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2-15 13:34
2019년 2월 15일 13시 34분
입력
2019-02-15 13:05
2019년 2월 15일 1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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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봄(산다라박 소셜미디어 게시물)
걸그룹 투애니원(2NE1) 출신 박봄이 오는 3월 컴백한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박봄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스타뉴스는 15일 박봄이 다음달 중 신곡을 발표하고 가요계 컴백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박봄의 전 소속사인 YG 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는 같은날 인스타그램에 “이제 YG 소속은 아니지만 진심으로 봄이가 잘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앞서 박봄은 지난해 7월 신생 기획사인 디네이션과 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틈틈이 연습 상황과 근황이 담긴 게시물을 게재해왔다.
그러나 새해 이후에는 근황을 전하지 않고 있다. 이 가운데 투애니원 멤버였던 산다라박은 지난 5일 인스타그램에 박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봄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MC로 합류한 산다라박을 향해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어두운 계열의 금발인 박봄은 “안녕하세요 박봄입니다”라며 미소지었다.
이어 “산다라박이 비디오스타 MC가 됐다고 합니다”라며 박수를 친 후 “축하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박봄의 신곡 발매는 지난 2013년 이하이와 발표한 캐롤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이후 약 6년 만이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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