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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B1A4 신우 “늠름하게 돌아올 것…팬들 감사”
뉴스1
업데이트
2019-01-22 08:39
2019년 1월 22일 08시 39분
입력
2019-01-22 08:37
2019년 1월 22일 08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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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엔터테인먼트 © News1
B1A4 신우(28·본명 신동우)가 군에 입대하며 팬들에게 손편지를 남겼다.
신우는 22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입대 장소와 시간은 본인의 의사에 따라 비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신우는 입대 당일 자신의 SNS에 데뷔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20대 초반의 나이에서 어느덧 서른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군 입대를 하게 되었다. 갑작스러운 입대 소식에 놀랐을 바나들에게는 미안하다. 하지만 더욱 더 남자답고 늠름한 모습으로 돌아올 신우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 건강히 군 복무를 잘 마치고 돌아와서 동생들과 함께 바나를 위한 행복한 일들 많이 만들어주겠다“고 덧붙였다.
신우는 B1A4 멤버 중 처음으로 군에 입대하게 됐다. B1A4는 지난 2011년 데뷔, 올해 9년차를 맞았으며 ‘이게 무슨 일이야’ ‘잘자요 굿나잇’ 등의 히트곡을 냈다.
신우는 뮤지컬 ‘삼총사’ ‘햄릿’ 등에도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SBS ‘미스마:복수의 여신’에도 나서는 등 연기자로도 활약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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