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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정균 “아내를 내가 낳은 딸이라 생각하라”
뉴스1
업데이트
2019-01-02 00:39
2019년 1월 2일 00시 39분
입력
2019-01-02 00:37
2019년 1월 2일 0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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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캡처
김정균이 결혼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1일 밤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새해를 맞아 디너쇼를 펼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얼마 전 결혼한 이하늘과 권선국도 함께 했다.
멤버들은 각자 진솔한 대화를 이어나갔다. 김정균은 “아내를 내가 낳은 큰 딸이라고 생각하고 살아보라”고 말했다. 이어 “자식은 내 자식이라 다 용서 되는데 아내는 그렇지 못했다. 바라기만 하니까. 그게 내 실패 요인이라고 생각한다”고 조언했다.
최성국은 “짧게나마 정균이형 얘기 들으니까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김정균은 “성국이가 올해 나이 50이라 더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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