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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오늘(22일) 비공개 결혼식…예비신랑은 하버드대 동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12-22 10:59
2018년 12월 22일 10시 59분
입력
2018-12-22 10:43
2018년 12월 22일 1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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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아영(스포츠동아)
방송인 신아영(31)이 22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신아영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랑은 2세 연하의 금융업 종사자로, 두 사람은 하버드대학교 동문이다.
예식은 양가 부모님과 친지, 가까운 지인만 참석하고 비공개로 치러진다.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같은 대학을 다니며 인연을 맺어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며 “신아영은 결혼 후에도 방송인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응원 부탁한다”고 전했다.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 출신인 신아영은 2013년 ESPN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이후 SBS 스포츠로 이직했다. 이어 2014년 프리 선언을 한 뒤 복수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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